[한겨레21]의 "
한국의 문화잡지는 왜 늘 망하나" 기사를 읽다가 [이매진]이 언급되는 것을 보고 가지고 있는 잡지 창간호 표지를 찍어볼 생각을 했습니다. 꼭!은 아니지만 손에 들어오는 창간호는 버리지 않고 모아두었는데,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잡지의 경우는 창간호를 빼고는 버린다는 느슨한 원칙을 적용하면서 창간호에 대한 애착이 좀 더 강해졌습니다. ^^ 요즘 잡지들에서 책소개할 때 쓰는 방식을 흉내내서 찍고, 아래 연도별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창간예비호 2권이 있고 모두 48종입니다.(사진 순서는 그냥 랜덤입니다 ^^)
1998 현대시사상
1992 책과인생 / 과학사상 / 문화과학 / 이론
1994 월간음악 / 문학동네
1995 키노 / 북매거진 / 파피루스 / 씨네21 / 더맨 / 윈
1996 이매진 / 하우PC / 이다
1997 W3 / 신인문 / 현대사상 / 새로운 / 엘러리퀸미스터리매거진
1998 사진비평 / 버디
1999 히트 / 나이고싶은나
2000 야후스타일 / 내셔널지오그래피
2001 도베 / GQ / 문학과경계 / 모색
2002 웁스 / 좋은아빠 / 야후매니아 / DVD2.0
2003 VOX
2004 EQ뉴스 / COREA / V매거진
2005 스터프 / 피쳐 / W
2006 스포츠2.0 / 드라마틱 / 아레나 / 맨즈헬스
2007 판타스틱 / 팝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