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
올해 최고


동경님 홈에서 트랙백해왔습니다. 저는 영화랑 책만 할랍니다 ^^


1. 영화 [극장에서 본 것 기준. 단편 제외]


후보작


- 쿵푸 허슬
- 그때 그사람들
- 말아톤
- 네버랜드를 찾아서
- 식스티 나인
- 주먹이 운다
- 모래와 안개의 집
- 댄서의 순정
- 링 2
- 복지
- 맥덜
- 씬 시티
- 베트맨 비긴즈
- 친절한 금자씨
- 스팀보이
- 박수칠 때 떠나라
- 스켈리톤 키
- 형사 DUELIST
- 보글보글 스폰지밥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움 일주일
- 오로라 공주
- 역경 9
- 야자와 기타
- 흔들리는 구름
- 기시와다 소년우연대 망향
- 사라쌍수
- 안녕, 사요나라
- 미나마타 - 환자들과 그들의 세계
- 킹콩


올해 제가 본 최고의 영화는~ [사진출처]






2. 책 - 비소설부문 [발간연도에 관계없이 내가 본 시점 기준 - -;;]


후보작


- 극단의 형벌
- 브랜드 괴담
- 모든 책은 헌책이다
- 무자녀 혁명
- 화이트칼라의 위기
- 마주치다 눈뜨다
- 누가 우리의 밥상을 지배하는가
- 대한민국 특산품 오마이뉴스
- 싸이버타리아트
- 미국 헌법과 민주주의
- 몸은 나보다 먼저 말한다
- 스티프 :죽음 이후의 새로운 삶
- 사치의 문화
- 우리시대 한국배우
- 범죄신호
- 쥐들
- 영한사전비판
- 편집이란 어떤 일인가
- 화이트 시티
- 농부와 산과의사
- 작가의 신념
- 영혼을 훔치는 사람들
- 성화 이야기
- 유대인 이미지의 역사
- 빈 방에 달빛 들면
- 이제는, 디지털 콘텐츠 비즈니스다!
- 독살
- 유시민을 만나다
- 한국 현대사의 길잡이 리영희
- 나의 디자인 이야기
- 인종차별, 야만의 색깔들
- 치열하게 피는 꽃 - 이치요
- 유한킴벌리
- 목수
- 죽은자들은 토크쇼 게스트보다 더 많은 말을 한다
- 엄마는 미친 짓이다


올해 제가 본 최고의 비소설부문 책은~





3. 책 - 소설부문 [발간연도에 관계없이 내가 본 시점 기준 - -;;]


후보작


- 돌속의 거미
- 라스트
- 위증
- 백만번의 변명
- 뱀에게 피어싱
- 윈터 앤 나이트
- 고스트 스토리 1, 2
- 동경만경
- 800만 가지 죽는 방법
- 비타민 F
- 식스티 나인
- 천사는 두개의 날개를 가지고 있다
- 측천무후 1, 2
- 베이비 샤워
- 공중그네
- 경찰 혐오자
- 칠드런
- 아름다운 아이
- 성애
- 나 때문에
- 붉은 인형의 집 1, 2
- 첫번째 희생자 1, 2
- 청춘, 덴데케데케데케
- 분신사바
- 인 더 풀
- 실버 피그
- 니시노 유키히코의 연애와 모험
- 옥문도
- 모든 것이 F가 된다
- 플라나리아
- 대안의 그녀
- 와일드 소울 1, 2
- 7월24일 거리
- 뱀을 밟다
- 만월의 밤, 모비 딕이
- 4의 규칙
- 빨간 공책


올해 제가 읽은 가장 재미있었던 소설은~






p.s. 선정 후기


우선 영화. [모래와 안개의 집]과 [역경 9]이 최종에 올랐습니다만, 최근에 본 강력한 영상의 힘이 너무 컸습니다. 비소설의 경우 [누가 우리의 밥상을 지배하는가]와 [화이트 시티], [유대인 이미지의 역사], [싸이버타리아트], [스티프]가 후보에 올라왔지만 역시 최근에 읽은 - 제목부터 강렬한 - [엄마는 미친짓이다]가 준 여러가지 이야기할 주제들의 다양함에 눌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설. [동경만경], [측천무후], [공중그네], [플라나리아]가 최종후보에 올랐지만 오랜만에 소설읽는 즐거움을 준 [와일드 소울]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새벽까지 읽은 소설이었거든요. : )


p.s. 이렇게 정리해 놓고 나니 저의 일본 소설과 추리물에 대한 편식이 두드러져서 반성할까 하다가 그냥 이대로 살기로 했습니다. ㅡ.ㅡ
by delius | 2005/12/17 12:10 | talk | 트랙백 | 핑백(7)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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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올해최고작년에 이어 올해도 영화랑 책만~. 선정기준은 재미1. 외국영화 [극장에서 본 것 기준. 단편 제외] 후보작 10편- 메종 드 히미코- 박치기!- 이웃집 야마다군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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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올해 최고 - 영화/책 2007년 올해 최고 - 영화/책 2006년 올해 최고 - 영화/책 2005년 올해 최고 작년에는 19일에 맞춰 올렸는데, 올해는 [아바타]를 보고 써야지했는데 아무래도 그러다가는 내년에 "올해 최고"를 쓰는 불상사가 일어날 것 같아서, [아바타]를 제외하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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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올해 최고 - 영화/책 2008년 올해 최고 - 영화/책 2007년 올해 최고 - 영화/책 2006년 올해 최고 - 영화/책 2005년 올해 최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31일에 올려봅니다. 올해도 영화랑 책만~. 선정기준은 늘 그래왔듯 재미! 1. 영화 [극장에서 본 것 기준. 단편 제외] 후보작 12편 - 의형제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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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올해 최고 - 영화/책 2009년 올해 최고 - 영화/책 2008년 올해 최고 - 영화/책 2007년 올해 최고 - 영화/책 2006년 올해 최고 - 영화/책 2005년 올해 최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31일에 올려봅니다. 올해도 영화랑 책만~. 선정기준은 늘 그래왔듯 재미! 1. 영화 [극장에서 본 것 기준. 단편 제외] 후보작 12편 - 그을린 ... more

Commented by 요연 at 2005/12/17 12:20
호오 킹콩. 최근에 보셨을텐데 최고라니 임팩트가 크셨나봐요 (하긴.. 저도 해리포터가 가장 좋았어요 히히)
델리우스님은 추리소설을 많이 읽으셔서, 그게 저는 참 좋아요 (부럽)
와일드 소울이라니, 저도 체크해서 나중에라도 읽어봐야겠네요.
그리고 반성할필요는 하나도 없죠. 본인이 계속 좋다면 계속 읽어야되지 않겠어요. 취향이라는 것이 원래 그런거잖아요.
Commented by delius at 2005/12/17 12:22
흑 감사합니다... 계속 읽을랍니다 ^^)/
Commented by mvm7 at 2005/12/17 13:18
킹콩 볼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delius님이 이리 극찬하지니 꼭 봐야겠네요. 그리고 책 좀 더 읽어야겠어요. 연말은 반성의 시간 ^^;;
Commented by 동경 at 2005/12/17 13:56
헉 굉장히 다양한 책을 읽으셨네요.
저도 반성의 시간을 좀 가지면서 혼혈왕자랑 바람의 그림자를 어여 독파해야겠어요!
Commented by 박건일 at 2005/12/17 15:03
저도 <모래와 안개의 집> 너무 좋았어요. 흐흑. 저도 베스트 뽑고 싶은데 이런거 하다보면 하루종일 식음을 전폐하고 필요 이상으로 집중하니 자제를...-_-;;; 책은 도서관에서 빌리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Commented by 가브씨 at 2005/12/17 15:55
역경나인이 후보에 있군요^^;
Commented by delius at 2005/12/18 16:39
- mvm7님 : [킹콩] 평 보면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 운운하는 대목이 있는데 정말 맞는 말이라는 생각했습니다. [킹콩]의 선정기준은 무엇보다 재미! 니까 참고하세요.
- 동경님 : 아닙니다... 편식이 심합니다 요연님 코멘트를 읽기전까지 조금 반성했어요 ㅠㅠ
- 박건일님 : 아 그쵸. [모래와 안개의 집] 정말 너무 좋았는데.
- 가브씨 : 네.. [역경9]도 재미라는 면에서 보면 [킹콩]못지 않았죠. : )
Commented by 민석 at 2005/12/18 21:21
일본향이 짙은 여눅. 메영과 더불어 조심해야함 ^^
Commented by delius at 2005/12/18 21:27
Commented by 우유당손녀☆ at 2005/12/20 17:08
ㅡ0ㅡ 왜 나까지..; 여기 주인장의 영화는 나랑 겹치는 부분이 많으나, 책 읽는 성향은 거의 비슷하지 않음!! 나는 거기서 딱 한 권만 겹침(식스티나인).
글고 왜 "대안의 그녀"는 없는 것? 읽을 땐 좋다고 하더만.
Commented by delius at 2005/12/20 20:09
앗 추가했음... 기억력과 기록의 한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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